6월 24일 살레시오회에서 김수환 추기경님의 주례로 4명의 새 신부와 3명의 부제가 탄생하였습니다.
모두에게 축하 인사 전합니다.
착한 목자 되시고, 좋은 사목자로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십시오.
이태석 신부님, 선교지 '수단'에서 많은 젊은이들에게 꿈을 펼치는 아버지가 되고
다른 모든 신부님, 부제님들 또한 성숙한 돈보스코의 아들이 되십시오.
많은 분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로 도와주세요.
2001년 8월 21일 - 구 홈페이지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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