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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필리핀 산호세로 떠난지 일주일이 더 되었네요.
이제 일이 좀 손에 익었을까요?
들려오는 소식으로는..
해보지 않은 일을 하여 근육통을 호소하는 아이도 있고,
약간의 몸살기를 이야기 하는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들 열심히 지내고 있는 모양입니다.
태풍이 지나고..
평탄작업, 콘크리트 작업만 수요일까지 마치면 달콤한 휴식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돌아오는 일요일!
아이들은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태양에 그슬려 피부는 조금 탔을지 몰라도..
모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봅니다.
이제 딱 일주일 남았네요-
끝까지 기도 중에 함께 해 주세요.
저도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문의있으시면
02)828-3644로 전화주세요.
현지로 급하게 연락하실 일 있으시면...
산호세팀 근황 첫 번째 글을 확인하시고 현지로 전화하시면 됩니다.